여성 7인 작가, 일곱 개의 죄를 주제로 SF단편 만화선.
하얀 성에 마녀가 깨어났다. 마녀의 분노 속에 숨겨진 사랑에 대하여.
스스로의 존재를 숨기는 마녀 '시스라'. 성별을 숨긴 기사 '머기'. 서로의 진실을 알게 된 그들에게 사랑이 싹튼다.